제일기획이 ‘2014 유튜브 광고회사 평가’에서 2위를 차지했다. 아시아 회사로는 유일하게 본상을 받았다. ‘2014 유튜브 광고회사 순위평가’는 유튜브가 직접 발표하는 온라인 시상식으로 △업로드 된 바이럴 영상의 조회 수 △스킵(Skip, 광고 건너뛰기)하지 않은 실제 광고시청수(30초 이상 기준) △영상 시청 시간 등을 종합해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의 실적을 자체적으로 집계·평가해 수상한다. 제일기획은 5,500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한 갤럭시 11 ‘트레이닝’ 편을 비롯해 갤럭시11 ‘더 매치 파트2’ 편, 갤럭시 탭의 ‘멀티태스킹’ 편, 갤럭시 노트4의 ‘내구성 테스트’ 편, 갤럭시 알파의 ‘저스트 알파’ 편, 삼성 ‘언팩 트레일러’ 편 등 총 6개의 영상이 최다 시청 순위에 올라, 종합 평가에서 미국의 비비디오(BBDO)와 공동 2위를 기록해 은상을 수상했다. 금상은 미국의 광고회사 ‘와이든+케네디(Wieden + Kennedy)’가 안았다. 영국의 광고회사 사치앤드사치(SAATCHI&SAATCHI)는 동상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