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트로가 최근 실시한 ‘지하철 3호선 차내 행선안내기 광고대행’ 입찰에서 오케이애드컴이 사업권을 확보했다. 이번에 입찰에 부쳐진 물량은 3호선 차내 행선안내기 490량 980조(LCD 2조 4면/량)로, 1월 7일 개찰에서 낙찰자가 나왔다. 구랍 12월 30일 있었던 1차 입찰은 예가미만으로 유찰됐으며, 1월 8일 재입찰에서는 총 3개사가 응찰한 가운데 5년 4개월 사용료로 9억 600만원을 써낸 오케이애드컴이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 해당 매체의 이전 사업권자는 한국이동방송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