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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3 17:41

남동구, 옥외광고업무 추진 우수기관 선정

  • 편집국 | 312호 | 2015-03-03 | 조회수 1,284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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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 장관상 수상

남동구(구청장 장석현)는 지난 2일, 행정자치부에서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4년 옥외광고업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자치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옥외광고업무 평가는 아름답고 쾌적한 선진간판 문화 조성을 위해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추진의지 및 역량 △간판문화 선진화 추진 △공공목적 광고물 및 불법광고물 정비 등 3개 분야 12개 항목을 평가, 우수 지자체를 포상하는 제도다.

구는 지난 한 해 에어라이트, 입간판, 현수막, 벽보, 전단지 등 불법광고물 정비반을 운영해 약 250만 건의 정비실적을 올렸으며 이면도로의 불법광고물과 적치물 정비에는 주민으로 구성된 ‘클린사인&클린남동 봉사단’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약 27만개 이상의 불법광고물을 정비했다. 또한 구는 ‘옥외광고물 관리 전산화’와 간판개선사업을 통해 남동 지역의 간판문화 선진화를 앞당겨 왔다.

구 관계자는 “올해도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옥외광고물 관리를 위해 ‘옥외광고물 관리 및 정비계획’을 수립, 주민홍보 활동과 기동처리반 운영으로 예방활동과 정비활동을 병행하는 한편, 불법광고물 설치자에 대해서는 과태료 및 이행강제금 부과 등의 강력한 행정조치로 도시미관 저해 활동에 대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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