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시·도 옥외광고협회가 신임 회장을 잇따라 선출했다. 지난 2월 24일 실시된 광주옥외광고협회 정기총회에서는 회장 선거 및 이·취임식이 함께 진행됐다. 김현운 후보가 단일 출마해 과반수 이상의 찬성표를 얻어 협회장에 당선됐다. 경북옥외광고협회는 지난 1월 15일 웨딩아이린에서 임시총회를 갖고 신임회장을 선출했는데, 김재영 후보가 협회장으로 당선됐다. 대전옥외광고협회는 지난 12월 12일 선거를 치렀다.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서해성 후보가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충북옥외광고협회는 12월 10일 임시총회를 열고 협회장 선거를 진행했는데, 박철우 후보가 단독 출마해 신임회장으로 임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