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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8 09:41

(입찰소식)1기 지하철 디지털 보드 광고대행 재입찰도 ‘불발’

  • 편집국 | 311호 | 2015-03-18 | 조회수 2,858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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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사 응찰했으나 예가미만으로 유찰

서울메트로가 디지털보드 광고대행권을 재입찰에 부쳤으나 이번에도 사업자를 선정하는데 실패했다.
해당 입찰은 다음핑거터치가 5년간 운영했던 IP-텔레포니시스템 ‘디지털뷰’ 사업이 종료됨에 따라 나온 물건으로 기존 시설물을 철거하고 새롭게 설치하는 조건이다. 물량은 500개(112개역)이며, 사업기간은 시설물 설치기간 6개월을 포함해 6년이다.
2월 10일 개찰 결과, 2개사가 응찰했으나 모두 예가미만으로 금액을 적어내 유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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