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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30 17:43

필룩스, ‘MWC 2015’서 LED 스마트비콘조명 선보여

  • 편집국 | 312호 | 2015-03-30 | 조회수 3,641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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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룩스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5’에서 선보인 LED스마트비콘조명.

블루투스 연결해 어디서든 자유롭게 전원·밝기·색상 제어
최대 64개 조명 그룹제어 가능… 사용자 편의성 증대


필룩스가 LED스마트조명에 비콘(Beacon)기능을 탑재한 LED 스마트비콘조명을 ‘MWC (Mobile World Congress) 2015’에서 선보였다.
이 전시회는 세계이동통신사연합회인 GSMA에서 주최하는 가장 큰 모바일 행사로 올해는 3월 2일부터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렸으며, 총 1,800여개 업체가 참여했다.
필룩스는 비콘융합형 스마트조명을 SK텔레콤 부스에 설치했다. 제품은 스마트조명의 기능과 비콘기능을 융합한 비콘 융합현 스마트조명이다. 이미 감성조명의 선구자로 잘 알려진 필룩스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시스템조명으로 국내에서 가장 앞선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SK텔레콤과 공동으로 개발한 끝에 비콘 융합형 스마트조명을 ‘MWC 2015’에서 SK텔레콤과 공동으로 선보였다.
필룩스는 SK텔레콤과의 공동개발을 통해 기존의 비콘과 동일한 기능을 보장하고 있으며, 스마트 조명으로서의 역할도 별도의 브릿지가 필요 없어 블루투스로 연결만 하면 어디에서든 자유롭게 전원과 밝기, 색상을 제어할 수 있으며 조명 한 개씩만 제어할 수 있었던 기존 방식을 뛰어넘어 최대 64개 조명에 대한 그룹제어가 가능해 사용편의성을 높였다.
스마트비콘조명을 일반매장에 적용하면 주·야간 매장의 밝기를 조절해 절전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아울러 조명색상 조절을 통해 다른 매장과는 차별화된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비콘기능으로 O2O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어 1석 3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가정에 적용하면 거실에서 안방 및 공부방 등의 조명제어로 절전효과 및 색조절을 통해 개인의 취향에 맞는 휴식, 영화, 독서모드 등을 제공해 공간에 맞는 최적의 조명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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