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래환경협회 제2차 정기총회에서 문화미디어랩 유찬선 대표가 2대 회장으로 연임됐다. 사진은 협회 유찬선 회장(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이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장면.
3월 6일 한국미래환경협회 제2차 정기총회서 미래환경의 새로운 시대 열어가는 실천 선언
문화미디어랩 유찬선 대표가 지난 3월 6일 송파구민회관에서 개최된 ‘한국미래환경협회 제2차 정기총회’에서 2대 회장으로 연임됐다. 이날 총회에서 유찬선 미래환경협회장은 “일반시민, 학생, 기업의 사회공헌 등 자원봉사자와 회원 참여로 협회를 운영해 NGO의 참모습을 지켜나갈 것”이라며 “환경복지는 국민 행복의 전제조건이기 때문에 국민 삶의 질적향상과 지구환경보전을 위해 회원 여러분과 함께 헌신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0년 단체 결성과 활동을 시작한 한국미래환경협회는 2013년 7월 환경부 설립허가를 취득했으며, 마을가꾸기 사업, 초등학생 대상 기후변화 교육, 광나루 생태복원사업, 잠실나루 오염 토사 제거, 숲사랑 캠페인, 기업의 사회공헌활동 전개 등 우리가 미처 몰랐던 환경오염 문제 해결과 인식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과 연구조사를 수행하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는 또 건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한뼘 영상미디어’ 동아리 발대식과 위촉식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한국미래환경협회는 환경센터(전화 : 02-400-5662, www.kfea.co.kr)를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유도와 맞춤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