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의 마천중앙시장, 풍납시장에 이어 새마을시장 입구에 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는 '디지털 사이니지'가 들어섰다.
'디지털 사이니지'는 화면을 터치하면 점포현황, 위치, 할인행사 등 원하는 정보를 바로 볼 수 있다.
또 사진촬영과 구매후기, 칭찬 도장찍기 등 쌍방향 소통기능을 담고 있어 방문 고객들이 손쉽게 정보를 얻고 다양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전통과 디지털의 만남은 경쟁력을 가지는 힘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IT기술을 접목해 젊은 시장, 앞서나가는 전통시장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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