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업소 간 과열경쟁으로 불법광고물이 난립한 휴대폰업소의 불법광고물에 대하여 집중단속에 나선다.
파주시 중점과제인 “깨끗하고 안전한 파주가꾸기” 추진 관련 4월 테마정비로 정하여 중심상가 등 행인의 통행이 많은 지역의 휴대폰업소의 불법광고물을 단속·정비할 계획이다.
휴대폰업소 등의 상가에 주로 게시하는 X-배너(입간판)는 불법광고물로 신고를 하더라도 게시할 수 있는 광고물이 아니다.
한편, 파주시는 3월 한달 동안 테마정비로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정비를 실시해 유치원·초·중·고 97개교 주변 및 통학로 79km 구간에 현수막 1,681건, 입간판 43건, 벽보 4,883건, 전단지 3,938건, 에어라이트 30건, 지주간판 5건 등 총 10,580건을 정비하였고, 행정처분으로 과태료16건(14,798천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