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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3 14:16

와글와글 인터넷세상

  • 편집국 | 313호 | 2015-04-13 | 조회수 1,657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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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치킨 광고 ‘굿모닝~ 저는 촬영 중… 어때요?’

디스패치가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이 회장과 배우 클라라가 주고받은 문자를 공개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두 사람의 문자를 패러디한 이색 치킨 광고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 치킨 브랜드가 클라라와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이규태 회장의 문자 내용을 패러디한 광고가 게재됐다. 공개된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의 메시지 내용을 조금씩 바꿔 치킨 광고에 활용한 것. 치킨 회사의 패러디 광고 내용을 살펴보면 클라라가 폴라라리스 이 회장에게 속옷 화보 등의 낯 뜨거운 사진을 보냈던 것을 먹음직스럽게 보이는 치킨 사진으로 패러디해 전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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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터로 만든 집 ‘화제’
온전히 3D 프린터로만 지은 건물이 있어 화제다. 최근 중국의 ‘윈순 데코레이션 디자인 엔지니어링’사가 건설한 아파트와 별장 건물은 모두 3D 프린터로 세운 건물이다. 아파트는 5층 건물이고, 별장은 너비 1,100㎡의 2층 건물이다.
두 건물은 현재 이 회사가 제작한 3D 프린터 프로젝트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작품으로, 사용된 프린터는 지난 수십 년간 3D 프린터를 개발해온 마이헤가 개발한 높이 6.6m, 너비 10m, 길이 40m의 3D 프린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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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를 모아 모아서 만들었어요
미국의 디자이너인 크리스틴 앨리스가 제작하는 의상들은 모두 친환경이다. 그도 그럴 것이 죄다 쓰레기를 재활용해서 탄생한 의상들이기 때문이다.
비닐봉지, 캔, 전단지, 콘서트 티켓, 박스, 포장지 등 온갖 종류의 쓰레기도 그녀의 손만 거치면 근사한 의상으로 변신한다. 그녀가 이렇게 쓰레기로 제작하는 의상들은 짧은 원피스부터 롱드레스까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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