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테크 민경원 대표가 지난 2월 26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제 53차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정기총회’에서 전력산업 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시장상을 수상했다. 한국전기기술인협회는 국내 전력 기술의 연구 개발과 질적 향상을 위해 전력기술인을 양성하고 관리하는 법정단체로서 매년 국내 전기안전 산업에 기여한 공로자들을 선정해 그 공로를 치하하고 있다. 코스테크 민경원 대표는 2005년 국내 최초로 국내 유일의 중전기기 시험인증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의 대전력 차단기 시험 설비 구축을 위한 장비 도입과 기술 전술을 했으며, 이후 10여년간 설치 운영을 지원했다. 또한 2014년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대저력설비증설 사업의 데이터 계측 시스템 공급자로서 선정되어 국내 전기안전산업의 국제적인 경쟁력 확보와 발전에 기여했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전기안전 공로자로 선정된 것이다. 코스테크는 이번 수상을 통해 그동안 국내 중전기기 사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았으며, 회사의 위상을 다시 한번 제고하게 됐다. 코스테크의 민경원 대표는 “전기안전 공로자로 선정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이는 지난 십여년간 모든 회사 직원들의 노력으로 얻어진 성과이며, 앞으로도 국내 전기안전 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