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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4 09:48

서초구, 옥상 대형광고물 53개소 안전 점검, 3개소 시정조치

  • 편집국 | 315호 | 2015-04-14 | 조회수 1,234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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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대형광고물 53개소 중 50개소 양호, 3개소 시정조치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이달 1일부터 5일까지 안전도검사 전문기관인 서울시옥외광고협회와 합동으로 지역내 옥상 대형광고물 53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광고물의 추락과 파손, 전기 감전 등 각종 피해를 사전에 대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진행됐다.

점검에 앞서 구는 대상시설 소유자·관리자 또는 점유자에게 안전점검의 취지와 일정 등을 사전에 고지, 자율점검토록 했다.

또 점검 시에도 관리자가 점검에 함께 참여토록해 위험요소를 면밀히 파악했다.

중점 점검 사항은 ▲광고물 노후 여부 ▲전기?가스 시설 안전성 여부 ▲광고물 고정벨트의 고정 여부 ▲누전차단기 설치와 작동 여부 ▲시설별 안전관리실태와 관리주체 위법행위 여부 등이다.

<201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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