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시간 대폭 단축한 에폭시채널 제작시스템 선보여 크랙·황변현상 최소화… 협소한 장소서도 작업 ‘OK’
광고물 제작 전문업체 현대기업이 에폭시채널 공정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에폭시 수지와 경화기 및 탈포기를 개발했다. 기존 에폭시채널은 제작공정이 까다롭고 경화시간이 길어 납기일을 맞추기가 어려웠다면 현대기업이 출시한 에폭시채널시스템을 활용하면 이런 단점을 개선할 수 있다. 특수 제작된 에폭시 수지를 붓고, 회사가 직접 개발한 탈포기 속에 에폭시 채널을 넣고 3분 동안 돌리면 수지를 부을 때 생긴 기포가 거의 제거되는데, 제거되지 않은 것들은 토치를 이용해 살짝 그을려 주기만 하면 완벽하게 제거된다. 이어 경화기에 에폭시채널을 30분만 구워주면 완성된다. 온도는 작업자가 원하는 대로 조절가능하다. 또한 크랙 및 황변현상을 최소화해 장기간 실외 설치가 가능하다. 가격도 합리적으로 책정됐다. 회사는 에폭시채널 공정 시스템을 활용할 대리점을 모집하고 있다. ●문의 : 031)452-0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