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UV 프린터 전문 제조업체인 이스트코아가 최근 기존의 모델보다 한층 더 빨라지고 정교해진 ‘아파치 솔리드 UV 프린터 6045B, 6090H를 잇따라 내놓았다. 칼라, 화이트, 바니쉬, 전처리, 엠보 잉크를 탑재해서 한번에 인쇄할 수 있다. 초정밀 높이 감지 센서 적용으로 최적의 인쇄 품질을 구현하고, 특히 자동 높이 조정 기능이 있어 무한 자동 반복 인쇄가 가능하다. 회사측은 고품질 인쇄로 150mm까지 잉크를 적층할 수 있어 출력물에 시각적 입체감을 더하고, 이미지를 만졌을 때도 음각과 양각을 정확히 느낄 수 있어 고급스러움을 전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회사측은 특히 엡손 개조 장비가 아닌, 자체 엔진 UV 프린터라는데 자부심을 가진다고 덧붙였다. ●문의 : 02-868-9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