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개선 전문가의 10년에 걸친 공장혁신 스토리 현장의 낭비 ‘제로’, 선택이 아닌 생존이다
책의 저자는 20여년 동안 치열하면서도 열정적으로 현장의 불합리한 낭비요소를 찾아내 효율적인 유·무형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 배경에는 ‘린 싱킹(lean thinking)’, 즉 낭비를 가치로 전환시키는 것에 대한 인식이 있었다. 현장에서 경험했던 린(lean) 시스템에 대해 맹목적으로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국내 상황에 맞는 시스템으로 전환하고, 우리만의 것으로 정착시켜 국내 제조현장에 적용한 사례를 이야기하고 있다. 책은 ▲한계를 돌파하다 ▲예술가 조직으로 승부하라 ▲효율적인 공장은 쉴 새 없이 일하지 않는다 ▲코스트는 또 다른 경쟁력이다 ▲현장이 답이다 ▲다음 단계를 향하여 등 6개의 섹션으로 나눴다. 특히 ‘낭비를 볼 수 있는 눈’과 ‘가치를 만들어내지 않는 일에는 열심히 할 필요가 없다’는 내용에 포커스를 맞춰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대한민국의 수많은 제조현장에서 일류공장을 꿈꾸는 경영진, 관리자, 엔지니어들과 함께 ‘낭비 제로의 현장으로 변화하는 방안이 무엇인가’를 같이 고민하고 해답을 찾고자 하고 있다. 아울러 기존의 한계에서 벗어나 더 나은 현장과 경쟁력을 갖춘 현장으로 변모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동기부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출간했다. 지은이 : 이경욱 / 출판사 : 새로운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