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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7 17:43

(포토뉴스)서울광장에 설치된 ‘온실가스 1인1톤 줄이기’ 조형물 ‘이목’

  • 편집국 | 314호 | 2015-04-27 | 조회수 2,412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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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앞에 ‘온실가스 1인1톤 줄이기’를 조형화한 상징물이 들어섰다. 지난 4월 3일 열린 조형물 제막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윤성규 환경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조형물은 온실가스 1톤 10분의 1부피인 54.6㎥로 표현한 지름 4.7m의 지구본 모양이다. 재활용 가능한 강철로 제작된 이 조형물의 높이는 받침대를 합쳐 5m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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