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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7 17:21

(포토뉴스)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 봄맞이 새단장

  • 편집국 | 314호 | 2015-04-27 | 조회수 2,252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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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이 봄을 맞아 4월 1일부터 두달 간 새로운 글귀와 디자인을 입는다. 이번 꿈새김판 문안은 시민 황현지(28)씨의 ‘눈 감고 숨 들이마시니 볼에 분홍 물든다’이다.
디자인은 이노션의 재능기부로 이뤄졌다. 하얀 도화지에 산뜻한 분홍물이 떨어져 번지는 모양으로 봄날의 설렘을 싱그럽고 강렬하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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