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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28 10:59

(입찰소식)서울메트로 지하철 디지털보드 광고대행권 낙찰

  • 편집부 | 314호 | 2015-04-28 | 조회수 4,869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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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철이 제시한 3호선 모노레일 전동차 외부 래핑광고 예시.

4월 7일 개찰… 벨리언, 6년간 사용료 66억 6,600만원 써내

서울메트로가 최근 실시한 ‘지하철 디지털보드 광고대행 입찰’에서 낙찰자가 나왔다.
서울메트로는 해당 입찰이 2차례 유찰됨에 따라 시설물 사양을 바꿔 3월 27일 3차 입찰공고를 냈다. 서울메트로는 당초 65인치 LCD패널로 정했던 사양을 72인치 LCD패널로 바꿔 3차 입찰을 진행했으며, 사업기간은 시설물 설치기간 6개월 포함 6년, 대상물량은 500개(112개역)로 변동이 없다.
4월 6일 오후 4시까지 입찰등록을 마감하고 이튿날인 7일 오전 10시 개찰한 결과 2개사가 응찰을 했으며, 사용료로 66억 6,600만원(부가세 포함)을 제시한 (주)벨리언이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 벨리언은 옥외광고 경험이 없는 투자자문회사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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