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규제 특례를 부여할 과제를 먼저 제안하고 이를 실증할 사업자를 모집하는 기획형 규제샌드박스가 추진된다. 국무조정실은 ‘규제샌드박스 운영 개선 방안’의 일환인 기획형 규제샌드박스 제도를 범부처로 확대 시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기존 규제샌드박스 제도는 개별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
코바코가 12월 광고경기전망지수(KAI)를 99.1로 발표하며 광고비 집행이 11월에 비해 다소 줄어들 것이라고 예측했다.광고경기전망지수(KAI)는 통계청 국가승인 통계로 매달 560여 광고주에게 다음달 광고지출 증감 여부를 물어 수집한 데이터를 지수화한 자료다. 지수가 100을 초과하면 광고 지출이...
한 사람을 축하하기 위한 번개 모임에 수십명의 동종업계 인사들이 참석하는 보기드문 장면이 연출됐다. 옥외광고 대행업계 인사 35명은 11월 4일 서울 신사동의 한 음식점에서 김운철 창강애드 부사장의 회갑을 축하해 주기 위한 저녁 모임을 가졌다. 최병용 메인컴 상무와 황석규 아이딘컴 대표가 기획하고 한...
올해 코사인전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주요 디지털프린팅 업체들이 대거 불참했다는 점이다. 코사인전 자체가 디지털프린팅 업체들이 중심이 되는 전시였던 만큼, 이런 상황을 현장에서 마주한 참관객들 사이에서는 아쉬움의 목소리가 컸다. 그러나 한국엡손, 코스테크, 휴프라임 등 참가기업들은 ...
티피엠은 3.2m 폭의 수성 프린터 ‘옵티멈 EP3200 시리즈’를 전시했다. 엡손의 I3200 헤드를 탑재한 제품으로 뛰어난 생산성과 출력품질을 보여준다. 2 헤드 구성의 ‘EP3202’, 4 헤드 구성의 ‘EP3204’ 2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됐으며, 필요에 따라 수성·솔벤트·전사 중 선택해 구매할...
▲경제성 높고 제작·설치 용이한 간판들이 트렌드로 부상 사인 완제품의 경우 기존 금속 소재의 무거운 사인 시스템보다 3D프린팅 사인, 아크릴, LED로프라이트 등 가볍고 작업이 쉬운 소재들을 활용한 제품들 위주의 출품이 주를 이뤘다. 이는 최근의 간판 트렌드 자체가 저렴하면서도 제작· 설치가 간편한 ...
▲간판용 LED모듈업체들은 가성비·편의성 홍보에 주력 간판용 LED모듈 업체로는 애니룩스, 스마트엘이디, 지오큐 등이 참가해 제품을 선보이면서 간판용 LED모듈의 트렌드를 살필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최근 LED모듈 업계의 경우 차별화된 신제품의 개발보다는 기존 제품의 가성비와 안정성들을 ...
지난 2022년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허용된 디지털 공유간판의 첫 사례가 등장했다. 경기 성남시에 따르면 성남시 태평동 중앙공설시장 주차장 외벽에 조성된 디지털 공유간판이 시범운영을 마치고 최근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 이 매체는 삼익전자공업이 개발, 설치한 것으로 성남공영 주차장 건물 3층...
CJ올리브영이 지하철 2호선 성수역명 병기권 반납을 결정했다.지난 11월 15일 CJ올리브영은 서울교통공사 성수역 이름 병기권을 반납하는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올리브영은 서울교통공사 지하철 ‘역명 병기 판매사업’ 입찰에 참여해 10억원을 주고 3년간 ‘성수(CJ올리브영)역’으로 표기...
무인 바닥 청소 로봇을 이용한 광고매체가 일본에서 등장했다. 로봇 전문매체 로봇스타트에 따르면 일본 훼미리마트는 다기능 바닥 청소 로봇을 지난 11월부터 60개 점포에 순차적으로 도입, 실증을 진행하고 있다. 이 다기능 바닥 청소 로봇은 로봇 상단에 광고 모니터와 상품 진열 공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