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청장 김홍섭)는 지난달 29일 동인천역 앞 광장에서 깨끗하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 및 성숙한 시민의식 확산을 위한 민관 합동 불법광고물 없는 깨끗한 거리 조성 일제 정비의 날 및 거리캠페인을 실시했다.
중구청 직원, 옥외광고물협회 및 kt항동지사, 자원봉사자, 중부경찰서 등 40여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결의대회와 함께 동인천역에서 답동소공원까지 이동하면서 불법광고물 정비와 함께 상가점포, 주민들에게 홍보물을 배포했다.
중구청 관계자는 “불법광고물 근절에 대한 붐 조성과 시민 공감대 확산으로 세계교육포럼 등 각종 국제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10개 군,구에서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불법광고물 근절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시민의식이 제고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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