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장비 JV300-160S, 사인엑스포 통해 첫선 더블헤드 스태거 배열한 초고속 솔벤트장비
마카스시스템은 미마키의 신형 초고속 솔벤트 프린터 ‘JV300-160S’를 4월 29일부터 5월 2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2015 서울 디지털프린팅·사인엑스포’에서 처음으로 선을 보인다. ‘JV300-160S’는 더블헤드를 스태거로 배열해 월등히 빠른 출력속도를 구현한다는 장점을 갖는다. 시간당 최고 105.9㎡의 초고속 출력이 가능하다. 또한 ‘MAPS3(Mimaki Advanced Pass System3)’ 기술을 통해 패스의 가장자리를 확산시켜 경계선을 그라데이션함으로써 밴딩과 이색현상을 잡았다. 출력폭은 1,610mm이며, 4/6/8색으로 출력할 수 있다. 오렌지와 라이트블랙 2색이 추가되어 보다 폭넓은 색영역 표현과 부드러운 그라데이션 표현도 가능하다. 국내 정식판매 개시일정은 추후 공지한다는 계획이다. ●문의 : 02)545-4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