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라미네이팅 기계 및 필름 제조사인 지엠피는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제4회 KOPA(KOREA PHOTO&ART FAIR)’ 및 ‘24th P&I(Photo & Imaging 2015-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에 참가, 자사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브랜드 명성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KOPA 2015의 후원사인 지엠피는 전시회를 통해 독일의 DIASEC(사진액자 프레임)을 대체한 ‘CRYSTAL ART’를 선보였으며, GMP의 기술로 완성한 ‘CRYSTAL ART’ 제작용 기계인 ‘GLASSMASTER 1600’ 및 ‘Crystal Art mount Film’, ‘Fabric Mount Film’ 등을 소개했다. 회사는 또 최근 개발한 신모델 ‘QTOPIC-380’ 및 ‘Display -64’를 출시해 또 다른 특허기술인 ‘Sleeking 시스템’을 선보였다. 특히 크리스탈 액자 작업시 사진과 아크릴 또는 폴리카보네이트를 접착하는데 최적화된CRYSTAL ART 필름은 GMP가 개발한 점착제를 필름에 올려 점착제만 전이시켜 투명하고 초강력한 접착력으로 사진을 반영구적으로 보존할 수 있게 해준다. 아울러 지엠피 대표이사 회장이며 현재 한국사진작가협회 자문위원인 殷汕(은산) 김양평 회장은 KOPA 사진전에 ‘여명’ 외 20개 작품과 국문 및 영문판으로 발간된 사진 출간집 ‘한국의 고요한 아침’을 전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