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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2 09:54

‘직원 氣 살리는 것이 유진메트로컴의 경쟁력’

  • 이정은 | 315호 | 2015-05-12 | 조회수 2,161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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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메트로컴은 전직원 및 협력사 관계자들과 함께 하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4월 한달간 3차에 걸쳐 실시했다. 사진은 1차, 2차 연수팀의 단체사진.

유진메트로컴, 4월 3차례 나눠 전직원 해외연수 실시
3박 4일 일정으로 베트남 하노이·하롱베이 문화탐방


유진메트로컴이 4월 전직원이 참여하는 해외연수를 실시했다.
유진메트로컴은 90여명의 전직원과 협력사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3박 4일 일정의 베트남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1차로 30여명의 임직원이 4월 8일부터 11일까지 하노이, 하롱베이 등 베트남의 문화유적지를 탐방하고 돌아왔으며, 같은 일정으로 2차(4월 15~18일), 3차(4월 22~25일)에 걸쳐 전 직원이 해외연수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다.
유진메트로컴은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단합 도모를 위해 전직원 해외연수를 거의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새로운 영업사원이 다수 합류한 시점에서 해외연수를 실시함으로써 단합과 결속을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회사의 관계자는 “모처럼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다양하고 새로운 문화경험을 함으로써 받은 자극이 회사발전에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정은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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