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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2 09:27

택시 상부 표시등광고 시범운영, 수의계약으로 추진

  • 이정은 | 315호 | 2015-05-12 | 조회수 2,602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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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표시등광고실무協, 재입찰 단독응찰사에 PT 기회

택시표시등광고실무협의회(이하 협의회)는 택시 상부 표시등광고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최근 재개했으나 1차 입찰은 무응찰, 2차 입찰은 1개사 단독응찰로 자동유찰됨에 따라 수의계약으로 사업자를 선정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협의회의 관계자는 “4월 8~9일 2차 제안서 접수에 1개 회사만이 참여를 해 자동유찰로 돌아갔다”면서 “이에 따라 지난 22일 내부회의를 거쳐 2차 입찰에 참여한 M사에 PT기회를 부여해 수의계약을 추진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고 밝혔다.
협의회 실무위원회 대상 1차 PT를 거친 후 대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과 대전법인택시운송사업조합을 대상으로 2차 PT를 실시해 사업 추진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도출해 대안을 찾고, 최종적인 계약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정은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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