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금강 장대교량과 학나래교·제천·방축전 등의 야간 경관 조명이 오는 18일부터 밤하늘을 환하게 밝힌다.
이들 시설은 10월 31일까지 일몰 후 15분에서 오후 11까지 점등된다.
야간경관조명 대상시설은 주요장대교량 5곳(학나래, 한두리, 햇무리, 보롬교, 미호천대교)과 간선급행버스체계(BRT)고가차도 3곳, 제천, 방축천에 설치된 교량 7곳 등 총 15곳이다.
야간 경관 조명은 발광 다이오드(LED)조명등 빛의 색상변화를 통해 생동감 있고 활기찬 야간경광을 연출할 수 있는 조명등으로 설치돼 있다.
세종시와 LH세종본부는 “화려한 야간 경관조명으로 세종시민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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