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인치 고속 승화전사 ‘메르쉐 GT640’ 출시 스태거 장비 2~3대 작업량… 시간당 40~80㎡ 작업 가능
지앤씨는 안정적이고 빠른 전사작업이 가능한 고속 승화전사기 ‘메르쉐(MERCIER) GT640’를 본격적으로 국내시장에 전개한다. 회사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이 장비는 시간당 40~80㎡의 빠른 작업속도를 구현하는데, 이는 최신의 스태거 장비 2~3대 작업량을 거뜬히 소화할 수 있는 수준이다. 집진시스템 분리형으로 승화작업시 온도변화를 최소해 고른 품질의 출력물을 완성할 수 있다. 2중 미디어 테이크업으로 원단의 휨현상을 잡았으며, 고열에서 출력물이 휘어지는 것을 방지하는 조절형 텐션바도 탑재됐다. 여러 단계의 온도와 속도조절로 미디어에 맞는 최적화된 생산이 가능하며, 집진과 스탠드를 상·중·하 3단 분리형으로 설계해 이동 및 설치도 간편하다. 회사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품을 출시했으며, 현재 특허출원 중이다. ●문의 : 070-7600-9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