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전시장 초입에 설치된 G-스마트글라스 미디어월. 창조경제를 선도하는 지스마트글로벌의 캐릭터인 ‘지돌이’와 ‘지북이’가 새로운 세상을 꿈꾸며 미래로 나아간다는 이야기를 내용으로 풀 3D 애니메이션 작업으로 완성한 작품.
지스마트글로벌은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코엑스에 ‘C-페스티벌’에 참가해 성황리에 전시를 마쳤다. 사진은 지스마트글로벌이 설치한 ‘지스마트 파티션’의 모습.
‘G-스마트글라스’의 다채로운 영상구현 ‘주목’ 소리·움직임에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기능 접목… 관람객 반응 ‘UP’
LED전광유리 전문기업 지스마트글로벌이 ‘C-페스티벌’에서 미디어월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스마트글로벌(공동대표 이호준, 이기성)는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서울 봉은사로 코엑스에서 열린 ‘C-페스티벌’에 참가해 다채로운 영상이 구현되는 지스마트글라스를 설치해 관람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투명한 유리에 LED를 삽입한 G-스마트글라스는 건축자재, 미디어월 등 다양하게 활용가능한 LED패널이라고 할 수 있다. 유리 사이에 LED를 설치해 유리 위에 다양한 미디어를 표현할 수 있다. 건물외벽이나 유리를 보호할 수 있고, 낮에 보면 건축물의 유리처럼 보여 심미적으로 뛰어나다. 2014서울 빛초롱축제, 강남 플래툰 쿤스트할레, 강남파이낸스센터 뿐만 아니라 프랑스 ‘샹제리에’ 거리 등 세계 유명 명소에서도 G-스마트글라스를 확인할 수 있다. 지스마트글로벌은 이번 전시회 내 가장 큰 전시공간을 차지하며 기술력과 독창성을 인정받았다. 행사장에 설치된 G-스마트글라스는 건축물 내부를 구획하는 건축자재로 다양한 영상이 구현된다. 또한 G-스마트글라스는 인터랙티브 기능까지 추가돼 소리나 움직임에 반응하는 등 관람객들이 전시공간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