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8년만에 ‘TLJ’로 브랜드 리뉴얼 CJ푸드빌이 8년만에 새로운 뚜레쥬르 BI를 발표하고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한다. 제과점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로의 위치를 제고하기 위해서다. 뚜레쥬르의 새로운 BI는 뚜레쥬르(TOUS les JOURS) 브랜드명을 줄인...
공중화잘실에 달린 LED간판이 거리의 보안시설로 활용하는 사례가 등장해 이목을 모으고 있다. 서울 광진구는 최근 구내 공중화장실 37곳에 도로명주소를 적은 보안형 LED간판을 새롭게 설치했다. 광진구에 따르면 이번 간판 설치는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어두운 거리의 보안...
한옥 스타일의 익스테리어와 독특한 사인볼 간판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프랜차이즈 맥주집 ‘인쌩맥주(운영사 위벨롭먼트)’가 전국 300여개의 간판을 모두 바꿔야 할지도 모르는 위기에 처했다. 인생맥주에 대한 상표소유권을 가진 생활맥주(운영사 데일리비어)와 ‘인쌩맥주’라는 상표권을 두고 벌어진 상표권 무효...
보쉬 전동공구가 기존 모델 대비 절단 속도를 30% 가량 향상된 유선 고속 절단기(원형 톱) ‘GCO 230’을 출시했다.신제품은 강력한 2,300W 모터를 장착했다. 최대 무부하 속도 4,100rpm을 구현한다. 최대 489×265×73㎜ 크기의 자재를 절단할 수 있고, 높은 과부하 용량...
서울시가 복원 20주년을 맞이한 청계천을 야간 관광명소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야간경관 개선 사업을 시작한다.이 사업은 동대문 상권과 흥인지문, 동대문디지털플라자(DDP) 등과 연계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계천이 서울을 대표하는 글로벌 야간 관광지로 자리잡도록 기획됐다. 이와 관련된 ‘청계천 ...
보일러 및 전자기기 조절장치 전문업체 우리엘전자가 블루투스 방식의 자동 간판 타이머 ‘USB-05-6K’를 출시했다. USB-05-6K는 외부의 조작계없이 블루투스 무선통신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조작할 수 있는 간판 타이머다. 40×104㎜, 두께 47㎜로 별도의 조작계가...
유통가의 화려한 야간 경관조명 시설은 크리스마스에서 연말·연초로 이어지는 대목을 앞두고 사람들의 소비심리를 이끌어내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연말이 되면 거리는 온통 환한 빛으로 채워진다.지난 2024년 연말은 여느 때보다 유독 어둑했다. 경기 불황으로 소비심리 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정치적·사...
이 면은 이현 세계옥외광고협회(WOO) 한국대표가 세계 옥외광고의 현황, 트렌드, 전망을 취재 정리해서 전해주는 글로벌 OOH 코너입니다.‘옥뉴스(www.oohnews.co.kr)’를 접속하면 보다 자세하고 다양한 해외 소식과 사진 자료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옥외광고 산업은 올해 창의적 ...
세계적인 음료 브랜드 코카콜라가 올 연말 뉴욕시 전역에서 ‘진짜 마법(Real Magic)’이라는 주제로 대규모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 화제를 모았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2월 초 시작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독특하고 감동적인 경험을 선사했다. 캠페인의 첫 무대는 인트레피드 해양...
국내 옥외광고 산업 최고 최대의 산업 인프라인 코사인전이 위기의 기로에 섰다.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 기업들의 이탈과 관람객 감소가 두드러지고 있는데다, 기획·홍보 등에 있어 주최측의 역량과 성의가 부족하다는 지적마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코사인 전시회를 지킬 수 있는 근본적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