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형 편의점 프랜차이즈 기업 ‘바구니’社의 편의점 브랜드인 ‘레몬비(Lemon B)’는 개인 가맹점주를 위한 특별 무료 혜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는 7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가정의 달을 맞아 독립형 편의점 레몬비 가맹을 희망하는 점주를 위해 마련됐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가맹점주에 한해 간판, POS, CCTV 등 550만원 상당의 혜택을 무상 지원해준다. 또한 가맹점주의 임대보증금과 신용 상태에 따라 낮은 금리로 은행권 사업자 대출도 제공한다. 이에 따라 가맹점주가 늘어나게 되면, 간판제작업계에도 수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레몬비 관계자는 “가맹점주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 점주와 프랜차이즈 본사 모두 상생할 수 있는 착한 편의점을 목표로 점주들을 위한 혜택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 및 레몬비 프랜차이즈 개설에 대한 내용은 레몬비 홈페이지(www.lemonb.co.kr) 또는 전화(1661-1485)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레몬비는 현재 신림점을 시작으로 전국 15곳의 편의점을 오픈했으며, 상반기 내 안양비산점 등 12개의 지점이 추가 오픈될 예정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정직한 편의점’을 목표로 한 독립형 편의점으로 로열티, 관리비, 해지 위약금을 없애고, 본사에서 점주에게 매월 일정 지원금을 지급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