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가 최근 실시한 ‘김해공항 국제선 플렉스컬러 광고물’ 운영자 선정 입찰에서 성원기획이 사업권자로 선정됐다. 이번에 입찰에 부쳐진 물량은 국제선청사 2층 격리대합실에 위치한 10기의 플렉스컬러(면적 271.2㎡)로 사업기간은 계약일로부터 4년이다. 1차 입찰은 유찰로 돌아갔으며 5월 20일 치러진 재입찰에서 낙찰자가 나왔다. 재입찰에는 3개사가 투찰했으며 이 가운데 성원기획은 공사가 제시한 최저수용 연간 임대료 2억원(부가세 별도)보다 520만원을 더 적어내 사업권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