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은 5월 7일과 8일 양일간 제주도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2015 엡손 LFP 대리점 킥오프 회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제주도에서의 킥오프 행사 개최는 앞서 2014년 목표실적이 110%를 초과할 경우 제주도에서 행사를 갖기로 한데 따른 것으로, 엡손 측은 “모두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축하하는 자리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국엡손은 사인·텍스타일 분야, 포토 분야, 캐드 분야 등에 걸친 25개 대리점 대표들과 함께 2014년을 결산하고 2015년의 정책방향과 목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2014년 하반기 우수업체로 9개사를 선정해 총 1,9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부상으로 제공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한국엡손 시부사와 야스오 사장이 직접 참석해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으며, 최근 새롭게 부임한 천영휘 이사와 C&I 비즈니스1팀의 이진원 팀장도 함께 자리해 팀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