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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9 18:18

천안시, 민간주도 불법유동광고물 정비

  • 편집국 | 319호 | 2015-06-09 | 조회수 1,240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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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서북구는 불법유동광고물 정비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가로수와 전봇대 등에 설치된 현수막과 입간판 등 불법유동광고물 난립으로 시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서북구는 365일 상시 불법유동광고물 정비·단속을 하고 읍·면·동별로 13개 불법유동광고물 주민자율감시단을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서북구 관계자는 "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앱 시스템을 활용해 실시간 정보공유, 공개를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며 7월1일부터 불법 유해광고물 정비를 본격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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