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 서북구는 불법유동광고물 정비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가로수와 전봇대 등에 설치된 현수막과 입간판 등 불법유동광고물 난립으로 시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서북구는 365일 상시 불법유동광고물 정비·단속을 하고 읍·면·동별로 13개 불법유동광고물 주민자율감시단을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서북구 관계자는 "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앱 시스템을 활용해 실시간 정보공유, 공개를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며 7월1일부터 불법 유해광고물 정비를 본격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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