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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7 10:12

스마트사이니지포럼 창립… 진흥 특별법 추진에 ‘총력’

  • 편집국 | 319호 | 2015-07-07 | 조회수 2,189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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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사이니지포럼이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사이니지 산업 활성화를 위한 활동에 돌입한다. 앞으로 이 포럼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함께 ‘디지털사이니지 산업진흥 특별법’의 국회 통과를 위해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스마트미디어산업진흥협회 산하 스마트사이니지포럼은 지난 6월 11일 서울 광화문 드림엔터에서 창립총회를 열었다. 스마트사이니지포럼은 국내외 스마트사이니지 관련 환경을 조성하고 업체 간 유대를 강화해 공종 사업을 추진, 이를 통해 산업활성화를 극대화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포럼에는 학계 전문가들을 비롯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등 연구단체와 KT, CJ, 키오스크코리아 등 사업자들도 참여한다. 포럼 의장은 동국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김종현 교수가 맡는다.
스마트미디어산업진흥협회 정태철 회장은 “디지털 사이니지 산업은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창조경제의 동력이 될 것”이라며 “오늘 창립총회를 계기로 산·학·민·관이 협력해 시너지 효과를 내면 산업이 한층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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