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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7 14:09

충남도, 2015년 최우수 광고물에 ‘꿀농장’ 선정

  • 편집국 | 319호 | 2015-07-07 | 조회수 2,750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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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를 이용한 업종의 특징 잘 나타내

충청남도는 최근 ‘2015년 충남 우수광고물 대상전’에서 이준석 씨의 ‘꿀농장’이 영예의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상에 선정된 이준석 씨의 ‘꿀농장’은 목재를 활용해 벌집 이미지를 형상화한 작품으로, 업종의 특징을 잘 반영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작품은 우수광고물 대상전에 출품된 45점 중에서 뽑혔다.
최우수작품으로는 정기호 씨의 ‘나무의 숨은 달’과 이정분 씨의 ‘오도이촌’ 이 선정됐다.
도 관계자는 “우수광고물 대상전은 해를 거듭할수록 획일적인 간판현실에 벗어나 특색 있고 창의적인 좋은 간판들이 대거 출품되고 있다”며 “이러한 작품을 통해 충남의 간판문화가 아름답게 변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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