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은 서울 전역 중앙차로쉘터 및 가로변쉘터 등 100개 이상 버스쉘터에 ‘부럽다OO동’ 광고 캠페인을 실시해 소상공인 지원에 나섰다.
서울 전역 이름난 동네 배달맛집 옥외광고로 소개
배달의민족은 서울 전역 옥외광고를 통해 지역별 배달업소를 소개하는 ‘부럽다OO동’ 광고 캠페인을 실시해 소상공인 지원에 나서기 시작했다. 배달의민족 광고 캠페인은 배달의민족 브랜드를 광고하는 동시에 이름난 동네 배달맛집을 소개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석촌동에는 ‘OO치킨’이라는 배달맛집이 있어서 석촌동 주민들을 부러워하는 내용이 담긴다. 이는 지난 3월 배달의민족이 공개한 전국 배달맛집을 소개하는 ‘신의배달’ 광고의 오프라인 버전이다. 배달의민족 광고 캠페인의 업소선정 기준은 총 3가지다. 업소의 매출과 직결되는 ‘주문 수’, 실제 주문한 이용자만 남길 수 있는 ‘사진리뷰 수’, 고객과 소통이 활발한지 알 수 있는 ‘사장님 댓글 수’가 많은 업소를 우선 고려하여 선정했다. 서울 전역 중앙차로쉘터 및 가로변쉘터 등 100개 이상 버스쉘터에 해당 캠페인이 적용되며,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배달의민족 해시태그와(#배달의민족) 함께 버스쉘터 사진을 SNS에 올리면 10명을 추첨하여 1만원권 상품권을 주는 이벤트도 6월 30일까지 동시 실시한다. 현재 본 광고캠페인의 반응이 좋아 서울 지하철역 스크린도어 및 지방 매체로 확대하는 것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광고대행사 : HS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