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이 출력폭 1,620㎜의 피그먼트 프린터 ‘엡손 슈어컬러 P20540(SC-P20540)’를 출시했다. SC-P20540은 대형 사진 인화, 파인 아트, 고품질 포스터, 사이니지 등 하이엔드 출력 인쇄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장비다. 베스트셀러로 인기를 끌었던 SC-P20070의 후속작으로, 가...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최근 인공지능(AI) 현수막 탐지 기술 개발 실증사업의 결과를 발표했다. 이 기술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인공지능 ‘딥뷰(DeepView)’를 기반으로 개발된 것으로 공공 CCTV를 이용해 현수막을 탐지한다. AI가 영상을 분석해 현수막에 적시된 문자를 내용별로 ...
최근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며 시장 다변화에 주력하고 있는 휴프라임이 이번에는 굿즈 개발에 최적된 소형 UV 평판 프린터 ‘스마트-H6090EP’를 새롭게 선보인다. 스마트-H6090EP는 가로세로 2,180×1,565㎜, 높이 1,371㎜의 컴팩트한 사이즈 장비로, 좁은 공간에서 효율적인 활...
현수막게시대가 벤치와 가림막이 되는 색다른 사례가 등장했다. 강원 고성군이 전국 최초로 공공디자인을 접목한 다용도 현수막게시대를 구축, 운영에 들어갔다. 이 게시대는 단순히 현수막 게첨 기능만 있었던 기존 게시대와 달리 노인 등 교통 약자를 배려한 기능적 디자인이 적용된 게 특징이다...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경제적 차별을 해소하기 위한 ‘디지털포용법’ 제정안이 작년 12월 26일자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디지털포용법은 AI와 디지털 기술이 급격히 발전하면서 기존 지능정보화기본법 및 차별금지법만으로는 정보격차 해소에 한계가 있다는 사회적 ...
차별금지법 시행에 이어 디지털포용법도 제정되면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이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업주의 선택 사항이 아닌 의무가 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라는 명칭 자체도 낮설어하는 소상공인들이 대부분이다. 배리어프리 ...
LG전자의 투명 올레드 모듈러 사이니지(55인치)가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인 ‘우수디자인 상품선정’(GD어워드)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GD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다. 1985년부터 매년 제품과 사용자경험(UX), 서비스 등 여러 영역에서 심미성·독창...
작년 연말에 치러진 ‘코사인 2024’는 디지털프린팅 관련 메이저 기업들이 대거 불참하면서 역대 최악의 전시라는 혹평을 얻었다. 그러나 다양한 소재·기술로 발전하고 있는 POP 분야의 새로운 흐름을 보여줬다는 점은 나름의 성과였다. 새로운 디자인과 제작방식을 통해 기존 광고 소재의 새로운 활용 방법론...
거성산업이 ‘큐브형 사인’ 라인업인 신제품 ‘조형 큐브 사인’을 전개한다. 큐브형 채널 사인은 거성산업이 독자 개발한 큐브형 구조를 통해 사인의 전면과 측면이 모두 균일하게 빛나는 면발광 사인 제품이다. 고품질의 광확산PC 소재로 제작되며, 외부에는 조명용 시트를 부착해 ...
서울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세종특별자치시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대한민국 문화도시 문화특구’로 최종 지정받으면서 한글 간판 확산에 박차를 가한다. 문화특구는 지역의 문화 창조력 및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문체부 장관이 지정하는 것으로, 기회발전특구 등과 함께 4대 특구에 포함되는 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