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월드와이드가 개발, 출시한 전단지꽂이 광고보드. 바람에 강하면서도 전단지를 꽂을 수 있는 메리트가 있다. 제품 문의는 1544-2807.
SC월드와이드, 강한 바람에 넘어지지 않는 안전한 광고보드 출시 인쇄물 넣을 수 있는 전단지꽂이 부착해 업주들 만족감 ‘UP’
바람에 강하면서 견고하게 디자인된 배너가 탄생해 주목된다. 배너 개발업체 SC월드와이드(대표 김진성)는 최근 내구성과 안정성을 향상시킨 물통 배너를 개발, 출시했다. SC월드와이드가 새롭게 선보인 ‘전단지꽂이 광고보드’는 기존 배너와 달리, 플라스틱 사출 구조물로 된 받침대의 용량이 23L로 매우 크다. 회사측에 따르면 일반 물통 배너와 비교해 2~3배 정도 더 크다. 따라서 실외용 배너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SC월드와이드 김진성 대표는 “배너가 보편화되면서 가격도 저렴해지는 등 여러 가지 장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바람에 취약한 단점이 있다”면서 “배너를 설치한 점주들은 하루에도 몇 번씩 배너가 쓰러지지 않았나 살펴봐야 한다. 이런 점주의 고충을 해소하고자 바람에 강한 배너를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단지꽂이 광고보드의 핵심은 23L의 물통, 그리고 이와 광고보드를 연결하는 스프링 스틸소재의 폴대에 있다. 이 폴대는 내구성이 높고, 스프링 기능으로 강한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만 쓰러지지는 않는다. 때문에 바람이 강한 옥외에서 단단하게 고정해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의 또 하나 큰 특징은 바로 전단지나 메뉴판, 할인쿠폰을 비치할 수 있다는 점이다. 김 대표는 “점주는 전단지, 메뉴판 스티커, 할인쿠폰 등 홍보 인쇄물을 쉽고, 간편하게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전달하기를 원하다”면서 “광고보드 측면에 인쇄물을 넣을 수 있는 꽂이를 부착해 점주들의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고 설명했다. 제품 전단지꽂이는 인쇄물이 바람에 날리지 않도록 철망소재로 제작했고, 탈착 방식을 채택해 필요없을 때는 떼어놓을 수도 있다. 철망 사이즈는 명함 크기부터 8절 전단지까지 라인업됐고, 떨어지지 않도록 각기 지지대가 있다. 콘텐츠도 양면에서 볼 수 있기 때문에 가독성이 높다. 가로 50㎝, 세로 150㎝ 광고보드에 실사출력물을 양면에 붙이는 방식으로 화질이 선명하고, 도로 양쪽에서 주목할 수 있기 때문에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또한 분리가 가능해 보관이 용이한 장점도 있다. 또한 강화플라스틱 골판지 소재의 보드를 알루미늄 테두리로 마감해 파손위험이 적다. 김 대표는 “오랫동안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배너에 대해 고민하다가 내구성이 높고, 튼튼한 제품을 시장에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면서 “소비자들이 원하는 니즈를 잘 파악, 제품에 반영해 높은 만족도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