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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3 18:06

괴산유기농엑스포 조직위, KT·충북옥외광고협회와 업무협약

  • 편집국 | 322호 | 2015-07-23 | 조회수 1,273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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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괴산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성공개최를 돕기 위한 기관·단체의 지원이 잇따르고 있다.

엑스포 조직위원회는 16일 KT 충북고객본부(본부장 박종진)와 ‘행사장 정보통신인프라 구축 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KT는 유기농엑스포 행사장에 전화, 유·무선 인터넷 인프라 구축 등 7500만원 상당의 통신설비를 지원하게 된다.

KT는 이전에도 충북도가 주최한 제천한방바이오엑스포,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오송바이오산업엑스포 등을 지원한 바 있다.

엑스포 조직위는 이날 충북옥외광고협회(회장 박철우)와도 업무협약을 맺었다.

충북옥외광고협회는 협약에 따라 엑스포 홍보, 단체관람객 유치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허경재 유기농엑스포 조직위 사무총장은 "KT·충북옥외광고협회와의 협약은 엑스포 성공개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5 괴산 세계유기농엑스포는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충북 괴산군 유기농엑스포농원 일원에서 ‘생태적 삶-유기농이 시민을 만나다’를 주제로 열린다.

충북도·괴산군·세계유기농업학회(ISOFAR)가 공동 개최하고 주제전시관·야외전시·산업관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가 운영될 예정이다.

입장권 예매는 유기농산업엑스포 홈페이지나 G마켓·옥션 등에서 가능하며, 가격은 성인 8000원·청소년 6000원·어린이 2000원이다.

구매한 입장권 금액의 50%는 행사기간 중 엑스포장에서 농특산품을 구매하거나 괴산읍내 일반 식당·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 입장권 소지자는 청남대나 괴강국민여가캠핑장, 산막이 옛길 등에서도 30~4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1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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