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테크놀로지의 주목할 만한 신제품들인 아크리스탈 채널을 비롯해 외부 조명으로 활용되는 처마등이 주목된다. 그림자가 없는 투광등인 처마등은 300㎜~1200㎜의 길이에 태양벌브와 투광등을 인접한 단면에 배치한 독특한 조명제품으로 각각의 조명이 다양한 색상을 발해 화려한 빛깔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에폭시 몰딩으로 방수처리가 꼼꼼하며 태양벌브는 정현테크놀로지의 벌브 제품으로 제작됐다. 코사인전에서 관객들의 눈에 띄었던 아크리스탈 채널은 사출품 소재에 아크릴 조각들을 붙여 낮에도 시인성이 높은 채널 디자인을 완성한다. LED가 들어오는 밤 시간 뿐 아니라 주간에도 밝은 느낌을 연출함으로서 보다 특별한 가게 경관을 연출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표면의 알갱이 같은 아크리스탈의 독특한 질감은 채널 자체의 미관을 반짝이게 해 산뜻한 가게 분위기에 일조한다. ●문의: 063)223-2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