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은 7월31일 청량면 덕하시장 일원에서 옥외광고물 문화 개선을 위한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적법한 옥외광고물, 아름다운 도시미관’을 위해 옥외광고협회 및 주민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청량면 간판정비사업구간인 덕하시장 일원을 돌며 불법광고물 정비와 함께 거리캠페인과 불법광고물 근절 홍보물을 배부했다.
군 관계자는 “간판이 지역의 이미지를 만들고 도시의 얼굴이 된다. 간판을 개인소유물로 생각하지 말고 우리지역의 상징물이자 공공재라는 생각으로 책임의식을 가져야한다”고 말했다.한편 울주군은 지난 2월 청량면 간판정비사업을 실시해 135개 업소에 간판 280개를 정비했다.<2015.8.2>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