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창구(구청장 임태현)는 지난 28일 오후, 명곡광장 등 중심상업지구 일원에서 옥외광고협회, 창원서부경찰서 등 30여 명이 참여해 불법유동광고물 근절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대로변에서 시민홍보 활동을 실시하고 주변 상업지구내 업소를 방문하여 홍보안내문을 배부하는 등 일반시민과 업주를 대상으로 건전한 간판문화 정착 및 불법광고물 근절에 대하여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이날은 최근 전국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불법 명함형 전단 근절을 위한 집중 홍보를 펼쳤으며 저녁 간담회 시간에는 불법 명함 근절 대책을 논의하여 올해 하반기 중 창원서부경찰서와 합동으로 집중 강력단속을 실시할 것을 결의했다.
한편 의창구는 불법유동광고물 정비를 위해 노인일자리사업과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매주 휴일단속과 주중 야간단속을 실시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201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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