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비보다는 기존의 베스트셀러 장비에 영업력 집중장비공급업체들, 품질과 가격 두 마리 토끼 사냥 적극 나서는 한해
올해는 어떤 실사출력장비가 베스트셀러로 각광을 받을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해엔 장비공급업체들이 대부분 부진했던 한해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올해는 노후 장비 교체와 신규 도입 시장에서 모두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내심 기대를 걸고 있다. 각 업체별 주요 장비를 소개한다.
이석민 기자[ⓒ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