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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5 10:49

(포토뉴스)영국 미술가 제작 ‘폭력의 흔적’… 아크릴로 만든 조형물

  • 편집국 | 322호 | 2015-08-25 | 조회수 3,247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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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3일부터 경남도립미술관에서 전시되는 ‘폭력의 흔적’ 조형물이 눈길을 끈다. 이 작품은 위안부 피해 할머니 53명의 굴곡진 손마디를 펴게 해 화선지 위에 목탄으로 그린 그림을 투명한 아크릴 사이에 넣어 반원형의 대형 병풍식 조형물로 제작했다. 조형물 하나가 높이 2.2m, 너비 4m 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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