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도애드, 윈도그래픽용 백릿필름 ‘리버스비전’ 출시 실내조명을 받아 야간에도 윈도 선명하게 밝혀
삼도애드가 윈도 그래픽 구현에 최적화된 리버스백릿 필름 ‘리버스비전’을 출시했다. 특히 이 제품은 낮에는 물론, 밤에도 선명하게 윈도그래픽을 보여줄 수 있는 백릿형 제품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리버스백릿 필름은 윈도그래픽에 최적화된 소재로서 유리창의 안쪽에서 시공가능한 실리콘 점착 필름이다. 라텍스 및 UV 전용 소재로서 보다 선명하고, 깔끔한 발색을 보여준다. 특히 백릿이라는 이름처럼 조명을 받았을 때 빛의 확산 및 발색이 매우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인 윈도 그래픽이 야간에는 어두운 그림자로 보이는 것과 달리, 매장의 실내조명을 광원으로 활용해 밝고, 미려하게 이미지 전체가 발광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윈도 외부에 부착하는 기존의 점착필름과 달리 안쪽에서 부착하는 방식으로서 별도의 라미네이팅 작업이 필요없으며, 출력면이 실내방향이기 때문에 자외선으로부터 염료가 보호돼 색상 보전성도 탁월하다. 윈도 안쪽에서 시공작업이 이뤄지기 때문에 편리하고 안전한 것도 특징. 또한 실리콘 점착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부착 및 탈거도 아주 편리하다. 삼도애드 관계자는 “리버스비전은 윈도그래픽을 낮뿐 아니라 밤에도 선명하게 보여 줄 수 있는 특별한 필름”이라며 “기존의 소재에 비해서 제작부터 시공, 결과물까지 강점이 아주 많은 만큼 시장의 반응이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