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는 지난 8월28일 오후 3시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불법광고물 근절 결의를 다지는 거리캠페인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불법광고물 없는 아름답고 쾌적한 남구를 만들자’라는 슬로건으로 울산광역시 옥외광고협회 남구지부를 비롯한 주민 40여명이 참여해 결의문 낭독과 주민계도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남구청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더 이상 불법광고물을 설치해서는 안된다는 인식을 광고업자와 주민에게 심어주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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