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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5 09:57

EFI코리아·앤픽스 공동 ‘EFI 와이드 포맷 프린팅 솔루션 세미나’ 개최

  • 이석민 | 323호 | 2015-09-15 | 조회수 2,841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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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와우애드에 ‘뷰텍 GS3250LX’ 1호기 설치 완료
세미나 통해 최고의 출력 품질 선보일 예정

EFI코리아와 앤픽스가 오는 9월9일 서울 충무로 티마크 호텔에서 주요 고객사 및 파트너를 초청해 EFI 뷰텍 프린팅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한다.
EFI코리아와 앤픽스에 따르면 우리나라 인쇄 프린팅의 메카로 불리는 충무로에서 주요 VIP 고객과 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해 EFI 출력장비의 기술적 특성에 대해 설명하고 특히 ‘뷰텍 GS3250LX 프로 울트라 드롭’ 장비로 출력하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장비는 최근 실사출력업체인 와우애드에 설치돼 출력물 생산을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세미나 후 와우애드에서 데모 시연을 펼치고, 장비의 특징과 다양한 적용사례를 보여 줄 계획이다.
이 장비를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와우애드의 유영철 대표는 “뷰텍의 LED 경화 방식과 UV 잉크를 사용해 롤지, 폼보드, 골판지 등 다양한 타입의 소재에 적용하고 있는데 품질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라며 “다양하고도 부가가치 높은 출력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커 이 장비를 도입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뷰텍 GS3250LX 프로 울트라 드롭은 7피코리터의 가변 울트라 드롭 기술을 바탕으로 한 고품질 출력과 10컬러(CMYK, Light CMYK, Whith×2) 인쇄시 111㎡/h, 6컬러(CMYK, White×2) 인쇄시 223㎡/h의 생산성을 자랑하고 있다.
EFI코리아 신승연 지사장은 “고객이 필요로 하는 출력 품질, 생산성, 비용절감 등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합한 솔루션과 기술지원 및 교육을 제공해 고객만족도를 높이는 전략으로 이번 세미나를 준비했다”라며 “특히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앤픽스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다”라고 말했다.
앤픽스의 안상기 대표는 “앤픽스는 짧은 시간에 와콤(Wacom)과 롤랜드 비즈니스를 국내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킨바 있고 EFI 비즈니스 역시 인상적인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신속한 의사결정과 실행을 통해 국내 프린팅 인쇄시장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FI는?
EFI는 1989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소프트웨어 회사로 설립됐다. 현재 전세계 28개국 1,500 고객사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Fiery RIP 콘트롤러/소프트웨어, 디지털 프린터(뷰텍), 엔터프라이즈 프로덕티비티 소프트웨어 등으로 제품군이 나뉘어져 있다. Fiery RIP 콘트롤러는 후지제록스, 캐논, 리코, 코니카미놀타, 교세라, 샤프 등에 OEM으로 공급하고 있다. 컬러 립서버 업체인 ‘스플레쉬’와 프린터 제조사인 ‘뷰텍’ 과 ‘라스터’를 인수·합병했다. 뷰텍 프린터는 미국 북동부의 뉴햄프셔 메리디스에 생산공장을 보유하고 있고 잉크 공장은 미시건에 있다.

이석민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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