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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6 17:29

제13회 대전시 ‘옥외광고 대상전’ 열려

  • 편집국 | 324호 | 2015-09-16 | 조회수 1,125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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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모형부문 강송화·창작디자인부문 이상수 ‘금상’

대전시는 오는 8일 시청 2층 로비에서 ‘제13회 2015 대전시 옥외광고 대상전’을 개최한다.

4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선진 옥외광고문화 조성과 도시에 잘 어울리는 품격 있는 간판문화 확산을 위해 대전시옥외광고협회 주관으로 1부 시상식과 2부 작품전시 관람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올해 옥외광고 대상전에 출품한 작품은 총 40점(창작모형부문 14점, 창작디자인부문 26점)으로 창작모형부문에서는 최강디자인 대표 강송화의 ‘바리스타’, 창작디자인부문은 ㈜아트스페이스 대표 이상수의 ‘미니카페’가 금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입상한 모든 작품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시청 2층 로비에 전시해 일반시민, 광고업 종사자, 학생 등 관심 있는 누구나가 관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아름다운 간판 제작으로 바람직한 간판문화 조성에 이바지한 5개 모범업체를 선정, 인증패를 수여해 간판제작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할 계획이다.

 이진석 시 도시디자인과장은 “우수광고물을 발굴해 옥외광고 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불법 광고물이 없는 도시를 만드는데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1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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