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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30 14:52

EFI, “환상적 품질 직접 경험해 보세요” 세미나 성황

  • 이석민 | 324호 | 2015-09-30 | 조회수 2,973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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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I 프린팅 솔루션 세미나’ 100여명 참가해 뜨거운 관심
와우애드, “뷰텍 UV 장비 보유 후 어떠한 주문이 몰려와도 자신감”


EFI코리아와 앤픽스가 공동 주최한 ‘EFI 프린팅 솔루션 세미나’가 지난 9월9일 서울 충무로에 위치한 티마크 호텔에서 개최됐다. 이 행사엔 EFI 아시아·태평양지역 본부장인 Mr.벤슨이 참가했고, EFI코리아 신승연 이사, 앤픽스 안상기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외에도 주요 VIP 고객 및 사인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열띤 관심을 나타냈다.
벤슨 본부장은 “EFI는 미국의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두고 있고 현재 3,000명에 이르는 직원 중에 약 1,000명이 연구개발 인력이다”라며 “EFI의 지향점은 최고의 품질을 제공해 고객이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고, 그들과 함께 EFI가 성공하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서 “고객은 어떤 사업 파트너를 만나게 되느냐에 따라 사업의 성패가 갈릴 수 있다"라며 ”EFI는 안정적인 재무구조,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 제공, 시장 지형성, 혁신성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EFI와 파트너가 되는 것은 성공을 선택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벤슨 본부장에 따르면 EFI는 1989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소프트웨어 회사로 설립됐고 현재 전세계 28개국 1,500 고객사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Fiery RIP 콘트롤러/소프트웨어, 디지털 프린터(뷰텍), 엔터프라이즈 프로덕티비티 소프트웨어 등으로 제품군이 나뉘어져 있다. Fiery RIP 콘트롤러는 후지제록스, 캐논, 리코, 코니카미놀타, 교세라, 샤프 등에 OEM으로 공급하고 있다. 컬러 립서버 업체인 ‘스플레쉬’와 프린터 제조사인 ‘뷰텍’ 과 ‘라스터’를 인수·합병했다. 뷰텍 프린터는 미국 북동부의 뉴햄프셔 메리디스에 생산공장을 보유하고 있고 잉크 공장은 미시건에 있다. 매년 매출액 대비 15~20%를 연구·개발비로 투자하고 있을 만큼 기술적 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EFI의 매출액은 2012년 6억5,200만달러, 2013년 7억2,800만달러, 2014년 7억9,000만달러, 그리고 2016년엔 10억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같은 빠른 성장은 대형 프린터 시스템과 소프트웨어, 잉크에 있다고 벤슨 본부장은 강조했다.
그는 “3m 이상 크기의 와이드 프린터 분야에선 EFI 제품이 세계 판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고 UV 잉크 역시 이 부문에서 업계 1위의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라고 밝히고 “생산성 향상에 없어서는 안 될 립프로그램의 속도는 경쟁사들과 비교해 가장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따라서 그는 “이 같은 3개의 사업군이 유기적으로 맞물려 있기 때문에 고객에게 뛰어난 품질과 관리를 제공할 수 있고 이에 따라 EFI의 급격한 성장이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지금의 실사출력시장에서 들려오는 현장의 목소리는 전세계가 똑같다는 점도 지적했다. ▲마진이 낮아졌고 ▲영업력 유지가 어렵고 ▲고객 유지가 힘들며 ▲차별화 전략이 필요하며 ▲가치 전달이 중요하며 ▲신기술 효과의 과학적 검증(생산비용, 회전율, 총비용)이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벤슨 본부장은 “EFI는 누구보다도 현장의 어려움을 직접 수용해서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다”라며 “한 예를 들어 중국의 바이천이라는 회사는 EFI 뷰텍 UV 프린터를 13대를 보유하고 다양한 출력물 생산에 사용하고 있는데, 속도와 품질 등에서 경쟁사들이 쉽게 따라 올 수 없어 현재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신승연 EFI코리아 이사는 “EFI의 UV 잉크 중 화이트 잉크는 세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라며 “특히 3M mcs 인증 제품의 경우 7년간 품질을 보증할 정도로 자신있다”라고 밝혔다.
신 이사는 이어서 “7피코리터까지 인쇄가 가능하며, 드롭 사이즈 4가지 레벨로 조정이 가능하며, 잉크의 농도까지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자들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줄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잉크와 소프트웨어(립), 하드웨어(프린터)의 토탈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점도 EFI가 세계 시장에서 최고급 브랜드로 인정받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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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I 뷰텍 GS3250LX 프로 울트라 드롭

초광폭 UV프린터 가운데 최초로 LED방식의 UV램프를 장착해 Cool Cure 테크놀러지를 구현한 장비다. 회사측에 따르면 전력소모량을 획기적으로 줄였으며, 출력시 열이 발생하지 않아 소재의 휘어짐이나 뒤틀림이 없어 매우 광범위한 소재의 적용이 가능한 것이 특장점이다. 종이, 비닐, 폴리에스터, 플렉스 등 일반적인 광고소재는 물론 가죽, 나무, 유리, 플라스틱 등 다양한 연·경질 소재의 활용이 가능하고 심지어 재생지나 원지 출력까지도 할 수 있다. LED 경화방식의 채택은 또한 생산성을 높이는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매우 작은 사이즈의 잉크 드롭과 정밀한 잉크분사제어를 제공하는 울트라드롭(UltroDrop) 기술을 기반으로 해 탁월한 출력품질을 실현했는데, 4단계의 true grayscale 기술로 보다 또렷하고 명확한 출력해상도 표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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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I 뷰텍 UV 프린터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2004년 서울 오장동에서 1,600폭 수성 장비 1대, 직원1명으로 실사출력시장에 뛰어든 와우애드 유형철 대표는 EFI 뷰텍 UV 프린터를 보유하는데까지 11년이 걸렸다. 직원도 20명 가까이로 불어났고 공장도 대한민국 인쇄업의 메카인 충무로에 위치해 있다.
유 대표는 ‘EFI 뷰텍 GS3250LX 프로 울트라 드롭’ 장비를 들여놓은 후 자신감이 더 넘친다고 말했다. 그는 “이 장비가 없을 땐 납기에 대한 불안함 때문에 주문이 들어와도 늘 고민스러웠다”라며 “그러나 EFI 뷰텍 UV 프린터를 도입한 이후 이 같은 생각은 전혀 없어졌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기존에도 UV 프린터를 보유하고 있었고, 사용하고 있었지만, 장비가 내 생각만큼 시원스럽지가 못했다. 그러나 EFI 뷰텍 UV 프린터를 활용한 뒤엔 속도, 품질, 사용방법 등이 모두 시원시원해 자신감이 엄청나게 강해졌다”라고 강조했다.

이석민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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