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터미널 지하도상가 상업광고사용권자 선정 재입찰 공고가 나왔다. 서울시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이번 재입찰은 전자입찰서 제출 및 입찰보증금 납부기간 마감은 9월22일 오후 4시까지이며 입찰집행은 9월23일 오전10시다. 개찰 장소는 서울시시설관리공단 입찰집행관PC다. 계약체결은 낙찰 후 10월2일이다. 입찰 대상 위치는 서울시 서초구 신반포로 지하 200이다. 광고매체는 일반조명광고(Wide color)이며 일반조명에서 동영상으로 변경이 가능하다. 변경된 매체의 사용료는 사용허가 기관이 의뢰한 원가조사기관에서 산정한 가격을 기준으로 적용한다. (원가조사금액×낙찰율) 광고 면적은 61.55㎡, 벽면 39.95㎡, 기둥 21.6㎡ 이다. 예정가격은 91,404,707원(부가세포함)이며 허가기간은 허가일로부터 5년이다. 사용료 산정방법은 1차년도는 최고입찰가(낙찰가)로 부과하며 2차년도 이후엔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 제31조 제3항의 산식에 따라 산출한 금액이다. 입찰로 결정된 첫째연도의 사용료× 해당 연도의 재산가격 나누기 입찰당시의 재산가액이다. 입찰 방법은 온비드를 이용한 전자입찰방식으로만 진행되며, 입찰보증금은 입찰금액의 5/100 이상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낙찰자의 결정방법은 1인 이상의 유효한 입찰자 중 예정가격(1년 사용료) 이상 최고가격으로 입찰한 자를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