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 슈어칼라 F7200’을 출시했다. 이 장비는 단종된 F7100 모델과 크게 달라지진 않았지만 훨씬 농도가 강해진 블랙 잉크를 장착해 적은 양의 잉크로도 높은 품질의 출력물을 생산해 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최대속도 58.9㎡/h, 최대 해상도 720×1,440dpi를 자랑하고 있고, 컬러당 1,500ml 대용량 잉크 공급 시스템, 스탠다드로 정착된 애프터 히터로 신속한 건조가 가능해 생산성과 품질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개선된 자동급지 및 감김장치와 미디어바는 장력조절능력이 우수해 출력 후 히트프레스를 이용한 전사작업으로의 연결성을 더욱 뛰어나게 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드래프트 모드에서는 단순한 질감의 천, 그 외의 모드에서는 시트 사인 또는 캐주얼, 스포츠 웨어 등의 어플리케이션 출력이 가능하다. ●문의 : 02)565-8385